십본도 중에서 시시오 원수라 가장 가까운데에서 노린다고 십본도 들어왔다는 설정이나 류쿠 왕국식 독특한 무기와 전법, 심안 등등 꽤 인상깊은 디자인이었는데 하필 상대가 사이토라 멘탈 속까지 탈탈 털리고 추하게 지는 바람에.... - dc official App
사이토 두창팔이에 희생당한 못생긴 영감
필살기라는게 대방패 방어올리고 뾱뾱이라 좀 추한것도 있음
필살기는 붕쯔붕쯔 아님?
캐릭터 잘뽑아놓고 마지막을 망치는거 이 작가 특징 같음
본인 인생도 막판에 조지는 거랑 똑같은 ㄷㄷㄷ
"뭐가 웃겨!!!!!!!!!!" -> 기껏 잘만든 캐릭터 망하는 순간
난 얘 디자인 너무 구려서 별로 였ㅇ므
니름 띄어준것 같은데... 사이토에게 따잇할때 어이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