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핀이 정말로 비폭력주의 평화를 관철시키려면
최소한 구드리드랑 자식도 죽였어야지
안 그래도 토르핀 논리 부족해서 독자 입장에서 납득이 안 되는데
딱 선 안 넘을 정도의 희생 제물로 친구 간택해놓고
에이나르 죽인 후 억지로 감성팔이 하는 거 같아서 짜침
막말로 에이나르가 아니라 구드리드랑 친자식 죽었어도 저렇게 마무리 됐을까 싶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설득력 팍 떨어지는
토르핀이 정말로 비폭력주의 평화를 관철시키려면
최소한 구드리드랑 자식도 죽였어야지
안 그래도 토르핀 논리 부족해서 독자 입장에서 납득이 안 되는데
딱 선 안 넘을 정도의 희생 제물로 친구 간택해놓고
에이나르 죽인 후 억지로 감성팔이 하는 거 같아서 짜침
막말로 에이나르가 아니라 구드리드랑 친자식 죽었어도 저렇게 마무리 됐을까 싶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설득력 팍 떨어지는
빈란드사가는 농사편에서 끝났다
토르핀의 이야기는 2부 끝에 보추왕 만나고 끝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