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라는 소재는 보통 만화로 나오면 도박,두뇌싸움이 메인요소인데


그보다는 프로들의 시선으로 본 스포츠로 다루는게 재밌었음 상당히 수학적인 종목이더라


후반에 포커로 보는 인생의 관점도 흥미로웠고 이 그림체로 꼴릴 수 있다는 재밌는 경험도 해서 매우 만족스러운 만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