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레베카는 데이빗도의 어머니가 되어줬으니까...

시청자들은 아무로 입장에서 보니까 라라아를 인도귀신으로만 볼 뿐, 샤아에겐 데이빗도의 레베카 같은 사람이 라라아였지 않을까 생각됨

샤아가 아무로를 위로한 건 레베카를 잃은 데이빗도가 아담스매셔를 위로한 수준의 고통스러운 일이 아니었을까

그러고도 아담스매셔가 "너란 인간은 정말 속이 좁은...!" 이러니까 이 씨발 미친 새끼가???? 하고 샤아 눈이 진심 4320도 돌아갔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