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신은 계승자 되길 포기했고
히코 세이쥬로는 속세에 이름 남기려는 타입이 아니니 둘 다 죽으면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면서 자연소멸할 검술이라는 게 너무 아까웠음
켄신이 활동하던 시기는 검을 총이 완전히 대체하던 시기이니 아무리 비천어검류라도 당해내진 못했겠지만 무형문화재로라도 남았었으면 하는 심정임
켄신은 계승자 되길 포기했고
히코 세이쥬로는 속세에 이름 남기려는 타입이 아니니 둘 다 죽으면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면서 자연소멸할 검술이라는 게 너무 아까웠음
켄신이 활동하던 시기는 검을 총이 완전히 대체하던 시기이니 아무리 비천어검류라도 당해내진 못했겠지만 무형문화재로라도 남았었으면 하는 심정임
살인검이 정체성인데 구태여 무형문화재로 남겨봤자 라는 스탠스같음 - dc App
무너져가는 카미야 도장을 살리기 위해 비천어검류 유튜브를 찍는 히무라 켄신(175세)과 좋아요를 누르는 히코 세이쥬로(188세)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