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신은 계승자 되길 포기했고


히코 세이쥬로는 속세에 이름 남기려는 타입이 아니니 둘 다 죽으면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면서 자연소멸할 검술이라는 게 너무 아까웠음


켄신이 활동하던 시기는 검을 총이 완전히 대체하던 시기이니 아무리 비천어검류라도 당해내진 못했겠지만 무형문화재로라도 남았었으면 하는 심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