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동료들 다 죽어나가는중에도
으으윽 불을 지켜야해 하다가
정령 깃드는 부분은

양면페이지의 박력으로 적당히
얼버무리고 넘어간 느낌이었는데

3화는 차라리 더 직관적이라
나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