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동료들 다 죽어나가는중에도 으으윽 불을 지켜야해 하다가 정령 깃드는 부분은 양면페이지의 박력으로 적당히 얼버무리고 넘어간 느낌이었는데 3화는 차라리 더 직관적이라 나은 느낌
ㄹㅇ 1화 2화는 캐릭터에 감정이 안 느껴지고 상황에 맞춰 움직이는 체스말 보는 느낌이였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캐릭터의 심리 묘사가 자연스러워 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