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볼게 널리고 널린 세계에서 누군가에게 “일단 보면”의 대상으로 선정된다는게 무지막지 힘들 뿐

재밌는 작품이 안보이면 덜 재밌는 작품을 봐서라도 씹덕질의 연속성을 유지해야하는 오타쿠들에겐 그나마 시정잡배들이 어필을 시도할만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