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이치고
주술 이타도리
나리아 데쿠
최근 욕 먹던 주인공 이상으로 심각히 노잼에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작가가 완성형 주인공 사카모토랑 성장형 주인공 신을 메인으로 내세우려 했지만
이제와서 이 새끼가 왜 전설이지 싶을 정도로 이 새끼 보다 쌘 놈이 점점 나오고
신은 이젠 혼자서 영역전개 쓰는 데다가 아직 성장 끝나지도 않았고 이 새끼가 비중 혼자 다 처먹고
사람들은 ORDER만 찾다 보니
이거 제목... 뭐였지...?하게됨...
이치고는 저기 끼면 실례지
'피해 멍청아'
뚱땡이 가장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으면 그에 걸맞는 서사를 부여하란 말이다...!
초반엔 그에 걸맞게 '뚱땡이 다운 싸운법'어쩌구 하더니 아~그런거 조또 없어 이젠
개그 만화 컨셉으로 시작해서 생길 수 밖에 없는 한계를 어떻게든 뒤로 미루고 미루다가 생긴 결과물인듯
세계관도 20권 넘게 엉성한데 그걸 잡아줄 매력적인 주인공도 없다보니 참 아쉽습니더...
미형남캐 잔뜩내면서 방향 트니까 사카모토가 붕 떠버린 느낌임
과묵한 한경잡이 차도남 킬러를 이렇게 못 살리는 것도 재능이라면 재능...?
시시바 데이즈
난 나구모가 좋아~ 얘네들도 인기 빨려고 설정 바꾼거 보면 작가가 뭔가 인식은 하고 있는거 같긴한데 참
먼치킨 느낌에서 지금은 이도저도 아닌 강캐라서 그런듯
최소 할배랑 비빌 수는 있게 만들었어야 싶기도 하고... 이제와서 성장해야한다 말할땐 뭐 어쩌잔건가 싶었음
완성형 케릭이면 켄신같이 페널티를 줄거면 확실히 주던가 수틀리면 바로 발도재시절 돌입하는 느낌
마찬가지로 완성형에 개그물혼합에 이후에 더 강한 녀석이 잔뜩 나오는 은혼과 비교해봐도 뭔가뭔가
전설의 킬러라면서 그냥 개씨발 물로켓이었음 ㅋㅋㅋㅋ 할배따잇 우즈키따잇 토레스따잇
토레스한테 손도 못 쓰고 털린게 ㄹㅇ 에바임 100만명 업계도 아니고 고작 천명따리 업계에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