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러의 감상따위 누구도 궁금하지 않단 말이죠
베르톨트 안녕?
점심에 봤었지?
이거 그래도 보는 맛이 있어서 좋아했음
이거랑 GX가 제일 어이없었음
뇌에 블루스크린 뜬 자식!
만갤산 창작번역처럼 저것만의 재미가 있긴 함 ㅋㅋ
자막러의 감상따위 누구도 궁금하지 않단 말이죠
베르톨트 안녕?
점심에 봤었지?
이거 그래도 보는 맛이 있어서 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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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블루스크린 뜬 자식!
만갤산 창작번역처럼 저것만의 재미가 있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