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년 개지랄하던 또라이가 갑자기 동생떠올라서 회개하는게 너무 맘에 안듦
왜 진즉에 친동생한테 잘해주지않았노
갈 땐 가더라도 감성팔이는 못 참는대!
형 떠올라서 그런거였잖아. 형새끼는 내가 좋아하던 여자 홀라당 뺏어간 죽일놈이고, 마사루는 여자 양보 잘하는 착한놈이니까 호감갔나보지
아 반대였나 본지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갈 땐 가더라도 감성팔이는 못 참는대!
형 떠올라서 그런거였잖아. 형새끼는 내가 좋아하던 여자 홀라당 뺏어간 죽일놈이고, 마사루는 여자 양보 잘하는 착한놈이니까 호감갔나보지
아 반대였나 본지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