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큰일 하려는데 싸튀 좀 할 수 있지" 이런 감성이였나??
굳이 아기 만들기하고 죽으러 싸우러 간다거나 생환이 불확실한 여정 떠나는거 ㅇㅇ
요즘 기준으로 보면 "아무리 대의를 위해서라지만 가정을 방치한, 아버지로선 최악의 아버지" 이렇게 되는데
옛날 감성에선 대를 이어야 하니까 용인되는 싸튀였었던 건가?
"남자가 큰일 하려는데 싸튀 좀 할 수 있지" 이런 감성이였나??
굳이 아기 만들기하고 죽으러 싸우러 간다거나 생환이 불확실한 여정 떠나는거 ㅇㅇ
요즘 기준으로 보면 "아무리 대의를 위해서라지만 가정을 방치한, 아버지로선 최악의 아버지" 이렇게 되는데
옛날 감성에선 대를 이어야 하니까 용인되는 싸튀였었던 건가?
시대상의 문제겠죠
다들알다시피 세인트세이야에서는 100명을 싸튀한 미친 재벌새끼가 주인공들 아빠인데
거 좀 섹스하다가 질내사정이 마려웠을수도 있지
그게 대의를 위한 건가? 좀 이상한데 - dc App
보통 잘 나가는 집 아들들 아닌가요? 자손은 재산방어권이라 남겨야 될 듯
대를이어야해서가 아니라 걍 인권의식이 현대보다 낮았던거임
다들 알다시피 아빠 찾아 권위를 강화하는 고전적 신화서사인데 - dc App
다들 알다시피 자기 가족 다 죽이고 마지막 미드모여 출정한다음 전사한 장군이 한국사에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