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큰일 하려는데 싸튀 좀 할 수 있지" 이런 감성이였나??


굳이 아기 만들기하고 죽으러 싸우러 간다거나 생환이 불확실한 여정 떠나는거 ㅇㅇ


요즘 기준으로 보면 "아무리 대의를 위해서라지만 가정을 방치한, 아버지로선 최악의 아버지" 이렇게 되는데


옛날 감성에선 대를 이어야 하니까 용인되는 싸튀였었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