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타 고질병인 조연따리 서사 쫙 푸는건 둘 다 매한가지긴 한데

호야에서는 호야랑 토라가 쌓아온 인연과 서사가 백면인 전 때 폭발하는 카타르시스가 있어서 오히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