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 영화광이랍시고 온갖 폼은 다 잡는 구도와 온갖 개껄리는 캐릭터를 양산해낸 타츠키 형님은 그야말로 낭만과 젖보똥으로 가득찬 그런 작가였다... 어쩌다 악질 팬덤과 콘티연재만 남기고 뒤지신겁니까... 톱맨 좋아한 적은 없다만 지금 상황 보면 하반신이 죽는구나...
결국 죽이려는 여자들밖에 없었잖아...
사랑을 나눌 수 있던 여자와 한끗차이로 비극이 벌어진 이 감동을 모르시겠나요
타츠키의 만력은 단편에 꼬라박았으니 말일세
흰색계열 란제리가 취향인 거구나
레제까지는 진짜 만화의 신이었는데...
이 모든게 단 1년 안에 일어난 일...
신...
칭찬하는데 마나토끼 짤 박혀있으니까 존나 없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