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저런 상황에서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이해타산적인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 그렇다고 해서 특정한 '극한 상황'만을 본성을 판단할 수 있는 상황으로 봐야 하나? 하기엔 '극한'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파워풀?한 느낌인데 이건 억까고 저건 아니고 하는 걸 나누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Beatrix(addicted9790)2025-05-27 18:05
본성은 상황 적용이전의 디폴트값같은거죠
선한 인간이라 기본으로 +5 먹고가도 상황이 -10을 만들어버리면 -5 행동을 하는거고
악한 인간은 기본으로 -5먹고 가는데 상황이 -10이면 더 망설임 없이 -15짜리 행동을..
이건 판자가 잘못했네
본성이라는 개념 자체가 좀 잘못된 개념아닌지 의심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누구나 저런 상황에서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이해타산적인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 그렇다고 해서 특정한 '극한 상황'만을 본성을 판단할 수 있는 상황으로 봐야 하나? 하기엔 '극한'이라는 단어가 상당히 파워풀?한 느낌인데 이건 억까고 저건 아니고 하는 걸 나누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본성은 상황 적용이전의 디폴트값같은거죠 선한 인간이라 기본으로 +5 먹고가도 상황이 -10을 만들어버리면 -5 행동을 하는거고 악한 인간은 기본으로 -5먹고 가는데 상황이 -10이면 더 망설임 없이 -15짜리 행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