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이 추천해줘서 8화까지 봤는데
특별히 큰 위기라고 할만한게 없고 그나마 세계의 진실 밝혀질때만 좀 뭐라도 있구나 싶고 그뒤로도 좀 애매한것같음
이게 내가 특촬물 감성이랑 안맞아서그런건지 잘모르겠음
요즘 너무 도파민 빵빵터지는것만봐서그런가
그래도 캐디는 이쁘더라
아는사람이 추천해줘서 8화까지 봤는데
특별히 큰 위기라고 할만한게 없고 그나마 세계의 진실 밝혀질때만 좀 뭐라도 있구나 싶고 그뒤로도 좀 애매한것같음
이게 내가 특촬물 감성이랑 안맞아서그런건지 잘모르겠음
요즘 너무 도파민 빵빵터지는것만봐서그런가
그래도 캐디는 이쁘더라
그래서 다이나제논이 더 좋던
다이나제논은 좀 다름? 솔찍히 추천받고 본거라 기대좀했는데 이래서 뭔가 동력이 안생김
드라마성이 더 강조되서 볼만함 나도 그리드맨은 하차했는데 다이나제논은 끝까지 봄
본거아까워서 일단 다보고 다이나제논으로 넘어가봐야겠네
특유의 심심한 맛이 특징
원래 이런 평냉같은맛인건가
뽕 채워 줄 때는 확실한데 특촬 ip 후속 작품이다보니 취향 좀 타는 편
특촬맛이 잘안맞는게 문제인것같긴함
방영 당시에 관련갤 할배들이 풀어주는 썰 들으면서 재밌게 봤는데, 이런거 없이 쭉 보면 심심할 것 같기도 함
뭔가 중간을 관통하는 존나큰 갈등같은게있는것도아니고 긴장감을 유지할만한 도파민도 부족한것같음
다이나제논이 더 재밋음
애매해서 다이나제논도 고민했었는데 그럼 대충 빨리 보고 다이나제논 먹어봐야겠네
나도 원작까진 안 봐서 자세힌 모르지만 세계관 구축같은건 이미 모티브인 원작 특촬물에서 잡혀 있으니 그런것 같기도
좀 낡은느낌도 나긴해 옛날거라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