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이 추천해줘서 8화까지 봤는데


특별히 큰 위기라고 할만한게 없고 그나마 세계의 진실 밝혀질때만 좀 뭐라도 있구나 싶고 그뒤로도 좀 애매한것같음


이게 내가 특촬물 감성이랑 안맞아서그런건지 잘모르겠음


요즘 너무 도파민 빵빵터지는것만봐서그런가



그래도 캐디는 이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