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그 장면이 궁금해서 볼 수도 있겠지만

막상 해당 장면 보면 항상 기대 이하란 말이죠. 애초에 스포라는게 그렇지만..


무엇보다 '아 슬슬 그 장면 나오겠네'하고 예측이 되는게 가장 문제 같은데


유일하게 슬램덩크 "그래, 내 이름은 정대만" 이 장면만 예측 못하고 봐서 가슴이 울렸던 기억이 있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