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그렇고

하라다편에서 라멘집 주인일 뿐이야도 그렇고

돈지루라멘 편도 좋았고

진짜 그 복잡미묘한 여운 남기는 마무리 방식은 배울점이 되게 많은 듯함

도파민 시대에 깊은 맛으로 자극적인 맛 이상의 인상을 남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