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챔프에서 봤는지 점프에서 봤는지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안나는데 헌헌을 모라우 나오는 에피소드부터 처음 보게됨 모라우가 치타개미랑 실력차 보여주며 싸우는거보고 주인공 일행중 하나의 에피소드라고 생각했는데 헌헌을 1권부터 보니까 고수는 맞는데 주인공 일행은 아닌 그런 존재더라고 만화는 역시 1권부터 봐야한다고 느꼈음
당연한 소리잖냐!
잡지로 보게되면 중간에피소드부터 보는 경우가 많더라고 아이실드21도 히루마 소년시절편부터 봤음
만화는 1권부터 봐야한다니 그런 문장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조차 기이하다
잡지를 구독하게되면 이해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