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한테 바가지 쓰고 '잔말 말고 내려줘' 라고 한 뒤 진짜로 내리고 새벽에 외국인이 패스트푸드점에 혼자 들어가고 한 시간 동안 햄버거를 먹으며 걷기
1m가 넘는 크로커다일이 출몰하지만 사람이 없으니 안전하다
뭔가 조금만 삐끗하면 바로 객사할 것만 느낌이 색다르네
음식 만화에서 이 정도의 감성을
택시한테 바가지 쓰고 '잔말 말고 내려줘' 라고 한 뒤 진짜로 내리고 새벽에 외국인이 패스트푸드점에 혼자 들어가고 한 시간 동안 햄버거를 먹으며 걷기
1m가 넘는 크로커다일이 출몰하지만 사람이 없으니 안전하다
뭔가 조금만 삐끗하면 바로 객사할 것만 느낌이 색다르네
음식 만화에서 이 정도의 감성을
씹덕필터없이 다니구치지로 그림체였으면 분위기 쩔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