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듣고 빻치는


주변인의 호의에 기대서 살아왔으면서 


자기가 잘난줄 알고 깝치다가 객사한 바보아냐 


라고 말하고 싶으나 속으로만 생각하고


응 그래 하고 타카미랑 거리두는게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