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모르고 나대던 형과


그런 형이지만 사랑했던 동생의


결국 화해하지 못한 과거를


형이랑 같은 길을 가보면서 이해하고 해결해보려는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었으면 엄복동은 가볍게 제칠만한 청춘물인데


그걸 왜 타카미로 하고있냐 이 말이죠


더군다나 이렇게 오랫동안 공을 들이 정도면


타카미가 아니라 빻치 친구들 중 한명을 이런 캐릭터로 설정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