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영포티와 마트캐셔의 사랑꾼 얘기일 줄 알았는데 뭔가 계속 영포티가 주변인들 돌아가는 거 보면서 고뇌하는 장면이 계속 추가됨작가가 원래 상업지 출신이라 독자들이 원하는 게 뭔지 다 알텐데 일종의 간보기 스킬인가
영포티가 음침하단 욕먹고 좀 우회하려는거같은데 그게 더 음침한...
그냥 편하게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로 갔으면 됐을것을
이것도 한없이 영포티스러운게 전화는 이대남 삼대남, 이번화는 오포티 소환해서 음습하게 나 정도면 괜찮지 싶은게 묘하게 현실감 있음
출하 엔딩의 첫 단계를 밟았다고 해야할까요
여고생 젖보똥만 있으면 되는 만환데 주절주절 말이 많아
후지마루 쟤는 상업지 연재때도 저랬어 내가 저래서 쾌락천같은 곳에서 저놈 연재작 나오면 질색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