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영포티와 마트캐셔의 사랑꾼 얘기일 줄 알았는데 뭔가 계속 영포티가 주변인들 돌아가는 거 보면서 고뇌하는 장면이 계속 추가됨


작가가 원래 상업지 출신이라 독자들이 원하는 게 뭔지 다 알텐데 일종의 간보기 스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