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핀한테 동의하고 따라온 개척단들 한 줌원주민들 한둘끝불살과 평화라는 신념을 끝까지 유지하려던 것 자체가 의미가 있었다고 쳐도 이렇게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없으면 너무 허탈하잖아....
개척단들도 막상 와 내 땅! 하고 따라온 애들만 한가득이었던거 보면ㅋㅋ
그래서 멸망했다
약탈의 전초기지를 평화의 전초기지로 각색해보려니 어쩘 없는
빈란드사가가 역사대로 따라간다면 잊혀지는게 정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