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등장한 사채업자 아저씨는 유들유들해보이지만 옛날 복싱이 은근히 파훼하기 까다롭기도 하고
맷집도 좋아서 그래플링 대비 안 했으면 한방컷 날뻔함
그냥 동네 양아치 같은 양민들은 당연히 주인공이 양학하는데, 도박마 작가 스타일상 일단 정식 매칭 되면 한가닥 아닌 애들이 거의 없더라
입회인 그 수십명 되는 애들이 제각각 개성적으로 셌던 게 대표적이고
이번에 등장한 사채업자 아저씨는 유들유들해보이지만 옛날 복싱이 은근히 파훼하기 까다롭기도 하고
맷집도 좋아서 그래플링 대비 안 했으면 한방컷 날뻔함
그냥 동네 양아치 같은 양민들은 당연히 주인공이 양학하는데, 도박마 작가 스타일상 일단 정식 매칭 되면 한가닥 아닌 애들이 거의 없더라
입회인 그 수십명 되는 애들이 제각각 개성적으로 셌던 게 대표적이고
격투 액션은 누가 이길지 모르는 긴장감이 생명아니겠습니까
글러브 없는 환경 + 기술 다양성이라는 장점과 스탭 없는 낡은 스타일이 잘 합쳐져 있는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