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랑 로맨스 슥슥 쓰까서 슉슉 풀면서도 슬쩍 신캐 투입하고 다음화 뜰 때까지 계속 궁금하게 하다니

어쩌면 이 작가는 닌기야우보다 더 뛰어난 재능일지도 몰라


만화 제목은 “배계, 지난 날에 피어난 꽃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