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 만화인데 기억이 안나네요
내용이
여고생이 특별한 일 없이 힘들어해서 학교도 빠지다가 공원에서 만난 할아버지와 친해져서 할아버지에게 이런저런 조언 듣고 할아버지의 지인의 장례식에서 시체를 보고
마음 다잡고 생활한다는 내용 이였는데
주인공이 할아버지의 시체를 정리하고 싶다고 할아버지한테 말하는 장면이 있었고
대사가 몇 개 기억 나는데
학교 남자애가 주인공 보고 과호흡 한번 하니까 관심주고 좋겠다 말하는거랑
주인공이 괴로움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감명 깊게 봤었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부탁 드립니다.
<아무것도 아냐, 별일 아니니까>
진짜 감사합니다 찾으려고 해도 안나와서 포기 할까 했는데 덕분에 마음 놓이네요
옛날이 아니라 얼마 전에 만갤에 번역본 올라왔던 만화 아닌가? 한달 안쪽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