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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셰라드랑 토르핀 성장이야기 재밌었고


농장편 마지막엔 만신의경지 살짝 찍어먹은것같았는데


최근까지도 나름 재밌게 봤고 인디언 샤먼이랑 화해하는것도 괜찮다 생각했는데


물론 아직 1화치 남아있어도 지금까지는 토르핀이 가장 친했던 친구까지 잃으면서 이상 관철했는데


결국 토르핀 손에 남은게 뭔지 모르겠음... 저렇게 사는게 진정한 전사가 맞나


폭력과 전쟁을 쓴거랑 안쓴거랑 결과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음 차라리 폭력이라도 썼으면 에이널이라도 살았을건데


마지막화 1화로 수습하고 정리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