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 마무리 지으려 한거냐?
아니면 에라 진정한 전사의 길? 나도 모르겠다 한거냐?
던진것같은데 ㅋㅋ
이 작가는 플라네테스도 그렇고 사랑이라는 주제에 너무 과도하게 집착함
그러다보니 사랑이란 주제에 너무 현학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음
하고싶은말은 다 했지
던진것같은데 ㅋㅋ
이 작가는 플라네테스도 그렇고 사랑이라는 주제에 너무 과도하게 집착함
그러다보니 사랑이란 주제에 너무 현학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음
하고싶은말은 다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