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은 영구 제모를 마친 민둥산이다민둥산인 주제에 무슨 소리를 하는거냐 지키지 못한건 너의 털이다 민둥산이 밥을 먹고 있다 저 바지 아래에는 민둥산이 있으니 츠카사는 반쯤 민둥산을 눈 앞에 들이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건 이미 19금 만화가 아닌지?
아직 자라지 않은 상태다
민둥산 리오우... 오...
무슨 현대문학인가. 민둥산이 뭔 의미를 담고있음?
히까루여 어느새 팬티 라이너를 착용할 나이인가
와 그렇게 생각하니 참
현대문학의 정수
님
님
완장!!!!@
념글에서 내리다니 땅에 떨어졌느냐 월만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