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뻔한 클리셰에서도 많이 벗어나 있는 작품인지라, 정제 되지 않은 '날것'의 감성이 강함
반지의기사라는 왕도물을 쓴 원로 작가에게 이런 말 하기 뭐한데
스피릿서클만큼은 뭔가 재능 넘치는 신인이 자기 그리고싶은 거 마음대로 휘어갈긴 느낌이 있음
그게 딱 내 취향이었고
ㄹㅇ 뻔한 클리셰에서도 많이 벗어나 있는 작품인지라, 정제 되지 않은 '날것'의 감성이 강함
반지의기사라는 왕도물을 쓴 원로 작가에게 이런 말 하기 뭐한데
스피릿서클만큼은 뭔가 재능 넘치는 신인이 자기 그리고싶은 거 마음대로 휘어갈긴 느낌이 있음
그게 딱 내 취향이었고
너무나 갓만화인것
윤회와 인연과 우정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