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스포) 빈란드사가 전쟁물로 쭉 갔으면 어땠을까
삐요삐요(qktlth0129)
2025-06-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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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전쟁물로 다뤘다면 오히려 주제의식이 더 명확하게 전해지지 않았으려나
내가 딱히 작품의 주제의식을 생각하면서 보는 독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전쟁 파트에서 주인공의 외교 파트로 넘어가는 부분부터 그만 읽게 되더라
@삐요삐요 야인시대가 4딸라로 변한거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봐야
제목 보니까 작가는 애초에 이걸 구상에 담아둔것같긴 한데
그렇다면 어째서 농사 드리프트를.....
작가가 힘들어 과로사하거나 작화 붕괴
빈란드 사가(실제)에서 토르핀은 부유한 상인이고 사람을 모아서 빈란드로 갔다로 시작한다고 하니까 계속 싸우면 빈란드 사가가 아니라 그냥 다른 제목이어야 할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