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 패러디가 꽤 나와서 맘에듬
그림이나 액션에서 짱을 참고로 했구나 라는게 느껴짐
대화가 게임 채팅같은 경우가 꽤 있어서 그점은 미묘
주지태 흑화하면서 작가도 동시에 흑화한거같음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들은 작가 나름의 센스가 있는듯
근데 개그를 이 타이밍에 쳐야하나 싶은 경우가 꽤됨
재미는 있는데 스토리가 점점 산으로 가는 느낌
격기3반이 제목인데 정작 격기3반 관련 캐릭터가
마리아 빼면 10권 넘어서 나오네
주제가 너무 무거워져서
작가가 수습을 얼마나 할수있을지 모르겠음
그래도 재밌긴함
4점
일단 좀 돌아오라고..
런한 시점에서 -3점
10점 중에 4점이란거구나!
이 만화 존나 다크해지는것만아는데 그거때문에 호기심생겨서 보고싶어짐
10잠 만점에 4점이죠?
양기훈은 자네가 다 묵어부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