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유명하고 재밌다. < 요런식으로 영입하면 일단 사서 읽어보는데 (종이책....)


대게 1화~2권은 소재가 안 맞는 거 빼고는 재밌더라고 일단 검증 된 작품을 정발 해주는 거니까. 당연하겠지 생각했는데...


한 6~10권 사이에 어라? 이게 재밌나? 이상한데 그런데 왜 인기가 있지. 내가 이상한 건가...


그래.. 조금만 더 먹어봐야지.


싶어서 보면 물려있는 나를 발견 함.


사전 정보없이 출판사 홍보로만 보니까. 그런 건가 싶기도해서.


뉴비 어제부터 글 내려가면서 하나씩 보고 있는데 여긴 정보가 되게 빠른 것 같고, 뭐가 죽어가는 건지.


뱉어야 하는 건지. 사리분별이 빠른 것 같아서 놀람.


(새벽 떡밥 빈란드 사가 완결 같은 것도 여기서 처음 앎. 보면서 이 사람들 만력 장난 아니구나. 일본어를 알아서 라이브를 따라가는 건가?)


건강한 소비. 건강한 취미생활을 하고 있는 거 같아서 부러웠음.


한 편으로는 어렸을 때 키큰 어른들을 아래서 올려다 보는 느낌도 들고...


어케 그렇게 정보력이 쩌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