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유명하고 재밌다. < 요런식으로 영입하면 일단 사서 읽어보는데 (종이책....)
대게 1화~2권은 소재가 안 맞는 거 빼고는 재밌더라고 일단 검증 된 작품을 정발 해주는 거니까. 당연하겠지 생각했는데...
한 6~10권 사이에 어라? 이게 재밌나? 이상한데 그런데 왜 인기가 있지. 내가 이상한 건가...
그래.. 조금만 더 먹어봐야지.
싶어서 보면 물려있는 나를 발견 함.
사전 정보없이 출판사 홍보로만 보니까. 그런 건가 싶기도해서.
뉴비 어제부터 글 내려가면서 하나씩 보고 있는데 여긴 정보가 되게 빠른 것 같고, 뭐가 죽어가는 건지.
뱉어야 하는 건지. 사리분별이 빠른 것 같아서 놀람.
(새벽 떡밥 빈란드 사가 완결 같은 것도 여기서 처음 앎. 보면서 이 사람들 만력 장난 아니구나. 일본어를 알아서 라이브를 따라가는 건가?)
건강한 소비. 건강한 취미생활을 하고 있는 거 같아서 부러웠음.
한 편으로는 어렸을 때 키큰 어른들을 아래서 올려다 보는 느낌도 들고...
어케 그렇게 정보력이 쩌는지 궁금함.
이것도 무슨 만화에서 나온 대사야? 아니 정말 몰라서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진심.. 궁금해서 물어본 거임... 조롱 이런 거 절대 아니니까.... 진짜야 ㅠㅠ
콘 눌러보면 어느 만화인지 나오잖아
@ㅇㅇ 와 진짜네. 나 이런 것도 몰랐어. 알려줘서 고마워!
9할은 그냥 먼저 나온 말들 앵무새처럼 따라하는거임 애초에 라이브 따라가는것도 불법유출스캔본을 저열한 불법번역으로 보는 거고 만화에 대한 열정이나 애정이라기보단 그냥 커뮤에서 밈조리돌림 하려고 사전준비치는거지 뭐 고상한 짓이 아님
가끔씩 월월뷰 써주는 놈들이나 만화 좋아하고 열심히 읽는놈이다 싶은거지 갤럼들 태반은 맨날 나왔던 꼭서밈 밀기 작가 내려치기 바키대사에서 단어만 바꿔서 조건반사댓글달기 이런거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