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제작 맡겼다가
각색에 의한 설정 붕괴, 작화 미스, 스탭 구설수 등등으로 망한 전적 때문에
자체제작 스튜디오 세우고 자기네 게임 애니 여기서 만들겠다고 한 새끼들이
개하꼬 애니 스튜디오라 한 분기 한 작품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는 마당에
제작 맡기로 한 두 애니를 같은 시기에 방영하기로 하면서
전대대실격에다가는 1군 투입하고
블아 애니는 하청이랑 폐급 스탭들로 짬처리 때리면서
지들이 당한 짓을 남들에게 그대로 시전해버렸을뿐이고...
블기견들은 블기견 아니랄까봐 게임 제작진이 검수하면서
애니 망가지는걸 막아야 했던거 아니냐고
내로남불로 거꾸로 제작진 욕하던데
구조 조금이라도 알면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고...
명일방주 단편 애니들은 기가막힌 퀄이던데
그나마 다른 스튜디오에서 모셔온 인재 + 인맥을 통한 외주 등등으로 단편이나 그나마 장편 하나씩은 만들정도였는데 무리하게 두개 굴리면서 한쪽은 내다버린 결과
걍 누가봐도 요스타 짬처리죠
요스타가 요스타 한건데 게임 개발진이 검수 제대로 안하고 뭐했냐 하는거 보면 어처구니가 없을뿐..
알게 뭐야 블아 죽여
블아와 블기견을 죽인다.. 그것이 오랜 숙원..
전대대실격 퀄리티는 좋긴했는데 한작품에 집중했어야...
요스타픽쳐스 체급 생각하면 한 분기에 하나 만드는 정도가 딱일텐데... 자기네가 당한짓을 철판깔고 그대로 해버렸다는게 웃기지도 않고...
이렇게 까지 알기는 쉽지않을거같긴한데..
애니 덕질하려고 제작회사들까지 파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단 말이다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