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1부는 고니의 성장 + 삶에 대한 고뇌가 포인트고
2부는 함대길이라는 능글맞은 캐릭터와 하나 하나 복수하러 들어가는 정석적이면서 뽕차는 전개가 좋았는데

영화는 그걸 적절히 섞은 느낌
영화판 고니 초반 중반 후반 분위기가 다 다르면서도 만화 고니랑은 다르게 해탈하는 느낌은 또 없어서

조승우가 대단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