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본 기억과 달리 억척스러운 한애숙씨도 그렇게 싫지않구만
가정에 열심인 사람이기도 하고
사실 초딩을 키우는 부모와 고딩을 키우는 부모의 씀씀이 개념은 다를 수 밖에 없긴 하지
아따맘마 베경이 내 생각보다 훨씬 전이기도 했고
검정고무신이랑 비슷한 시대랬나 지금봐도 위화감없어서 몰랐음
동동이 딸이 지금 결혼했다고 한거 생각하면 70~80 사이 얘기를 많이 써먹었을듯? 검정고무신은 거기서 한세대 전
@ㅇㅇ 검정고무신은 마루코는 아홉살로 기억
@ㅇㅇ 아따맘마는 8-90아니었나
ㄹㅇ 나이먹고 보니 작가 만력이 지리더라. 캐릭터 하나하나가 생동감있게 살아있고 비호감이 없음
정말 다들 가족을 사랑하는게 보여서 참 따듯해서 좋은 만화야ㅋㅋ
아빠 인성뭐여 ㅋㅋㅋㅋ
볼때마다 편안해짐
사실 초딩을 키우는 부모와 고딩을 키우는 부모의 씀씀이 개념은 다를 수 밖에 없긴 하지
아따맘마 베경이 내 생각보다 훨씬 전이기도 했고
검정고무신이랑 비슷한 시대랬나 지금봐도 위화감없어서 몰랐음
동동이 딸이 지금 결혼했다고 한거 생각하면 70~80 사이 얘기를 많이 써먹었을듯? 검정고무신은 거기서 한세대 전
@ㅇㅇ 검정고무신은 마루코는 아홉살로 기억
@ㅇㅇ 아따맘마는 8-90아니었나
ㄹㅇ 나이먹고 보니 작가 만력이 지리더라. 캐릭터 하나하나가 생동감있게 살아있고 비호감이 없음
정말 다들 가족을 사랑하는게 보여서 참 따듯해서 좋은 만화야ㅋㅋ
아빠 인성뭐여 ㅋㅋㅋㅋ
볼때마다 편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