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이 히사시는 무한의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건담 시드 세 작품이 전성기 같고 뒤로 갈수록 구리다고 봄...
사실 시데 때도 좀 이상해지긴 했었는데 그래도 이질감은 덜 한 편이었다면
마제스틱 프린스부터 창궁의 파프너까지 시간 순으로 그림이 과해지다가
시장판은 완전 망가진 느낌
전성기 시절의 심플하면서 개성있는 그림체는 온데간데 없고 눈, 입은 점점 커지고 머리카락은 점점 숱이 과하게 많아지고
부담스러워지기만 함
히라이 히사시는 무한의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건담 시드 세 작품이 전성기 같고 뒤로 갈수록 구리다고 봄...
사실 시데 때도 좀 이상해지긴 했었는데 그래도 이질감은 덜 한 편이었다면
마제스틱 프린스부터 창궁의 파프너까지 시간 순으로 그림이 과해지다가
시장판은 완전 망가진 느낌
전성기 시절의 심플하면서 개성있는 그림체는 온데간데 없고 눈, 입은 점점 커지고 머리카락은 점점 숱이 과하게 많아지고
부담스러워지기만 함
입술은 갑자기 커지더라 예전엔 입술 강조 몇몇캐 빼면 전혀안하던 양반이
시장판은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 것 같기도 한데 그거 제외해도 옛날하고 비교하면 넘 부담스럽
머리숱은 당시에 파판컷이 실제로 유행했으니 납득이라도 되는데 웨이브 꼬이는거랑 색감 열받던
간만에 그림 보면서 좀 띠꺼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