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팔고 다니는 차장수 : 흔함나보다 맛있는 김 파는 놈 : 있을 수도 있지나보다 맛있는 김 파는 차장수 : 아 시발 그 새끼성찬하고 봉주 이 새끼들은 그냥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너무 잘 알음ㅋㅋㅋ
'아 그새끼'
근데 이건 성찬도 성찬이지만 김가지고 자꾸 빠꾸 먹였던 저집 부인도 대단했던거 같음.
근데 애초에 진짜 좋은 김들은 백화점이나 식품관으로 다 보내지는데 괜히 차장수한테 와서 트집 잡은 것도 웃기긴 함
아 다시 찾아보니 빠꾸는 아니고 야지를 줬네 ㅋㅋㅋㅋ 여러모로 대단한 부부여.
ㄹㅇ
대단한게 아니라 미친년이지 ㅅㅂ 길거리 차장수한테 뭔
진짜 미친 광인 부부 나오니까 봉주랑 좆찬 둘다 인성질 못하는게 웃겼음
그냥 양치를 안 한 것 아니오..?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