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우웃 이 돼지새끼가 등따신 일요일에서 뒹굴거리느라
출하의 아픔을 그새 잊은 거냐아아앗 싶다가
생각해보니까 원래 격주연재 같은데 매주 본편 없는 주에
이렇게 번외편이라도 그려주는게
오히려 작가 입장에서는 안간힘을 쓰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누우웃 이 돼지새끼가 등따신 일요일에서 뒹굴거리느라
출하의 아픔을 그새 잊은 거냐아아앗 싶다가
생각해보니까 원래 격주연재 같은데 매주 본편 없는 주에
이렇게 번외편이라도 그려주는게
오히려 작가 입장에서는 안간힘을 쓰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턴테이블이랑 스피커 3D라 해상도 떨어지는거 뭔가 열받는군
아니 이제보니까 우측하단 껌통도 사진 그대로 갖다박았네 이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