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간 변경백 영애는 이웃나라 왕태자에게 익애당한다
이 짧은 문장안에 변경백,영애,익애라는 단어를 잘 몰라서 나한테 물어봄
확실히 내가봐도 단어를 좆같이 선정하긴 한거같음
사실 이정도면 양반이고 더 길고 더러운 제목들도 늘어나고 있는게 문제
팔려간 변경백 영애는 이웃나라 왕태자에게 익애당한다
이 짧은 문장안에 변경백,영애,익애라는 단어를 잘 몰라서 나한테 물어봄
확실히 내가봐도 단어를 좆같이 선정하긴 한거같음
사실 이정도면 양반이고 더 길고 더러운 제목들도 늘어나고 있는게 문제
뭔가 키워드 자체가 소재로 변하는 느낌이지
오빠친구라던가 성좌라던가
그 키워드가 갖는 템플릿도 점점 커지는 거 같고
저런 문장형 제목으로 된 작품들은 이미 제목에서 줄거리 소개가 다 끝나서 더 읽을 필요를 못 느끼겠음 막상 보면 제목 이상의 뭔가를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그래서인지 요즘은 문장형 제목의 앞 뒤가 전혀 상관없는게 많은거같기도 하고, XXX한 내가 OO해서 □□□합니다. 의 XXX OO □□가 다 서로 상관없는
요즘 판타지물에서 작위나 칭호는 그냥 붙인거라 몰라도 상관없을텐데 공화국에 황제가 나온다고
스타워즈 짭아니냐고
나폴레옹인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