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작품에 따라선 1차적인 재미만 추구하는것도 있겠지만 그런건 장르가 한정적이고... 차이는 작가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직구로 박느냐 커브로 박느냐의 차이인데 특정 사상 메세지만 작가가 자신의 사상을 작품에 집어넣은 프로파간다라고 느껴진다면 그건 그저 보는쪽이 그런쪽의 사상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을뿐이여서 그런게 아닐까?
평소엔 지가 하고싶었던 생각, 말이 등장인물 입으로 안나올리가없지
혜안이다!
정도의 차이라는게 좀 심각하게 크죠
솔직히 커브를 잘 하거나 아님 걍 작품 자체를 잘 만들면 불만 자체가 들어가기 마련임
그 자체의 아름다움이 없으면 그건 프로파간다가 맞음 ㅇㅇ
직구로 박느냐 커브로 박느냐의 차이인데 << 이게 전부잖아 시발 ㅋㅋㅋ 그걸 아름답게 전달 못하면 프로파간다지
직구냐 커브냐 와 프로파간다이냐 아니냐는 각각 별개의 사항이니까 그런것 직구인 작품이 특성사상에만 있는것도 아닌데 유독 특정사상관련만 직구고 프로파간다처럼 느껴진다면 그건 보는사람의 주관이 강하게 개입된 결과라고 생각함
난 영화 조커같이 안에 들어간 사상은 공감이 안가도 작품 자체가 아름다워서 좋게 본 작품은 다수 있음 결국 독자에게 그 메세지를 좋게좋게 전달하는데 성공했느냐가 더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