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작품에 따라선 1차적인 재미만 추구하는것도 있겠지만 그런건 장르가 한정적이고...

차이는 작가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직구로 박느냐 커브로 박느냐의 차이인데 특정 사상 메세지만 작가가 자신의 사상을 작품에 집어넣은 프로파간다라고 느껴진다면
그건 그저 보는쪽이 그런쪽의 사상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을뿐이여서 그런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