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의 유정처럼 작가가 의도적으로 속을 알 수 없게 묘사해서 항상 그 작품 떡밥이 돌면 그 캐릭터에 대한 논의가 일어나고 나쁜 애다 이상한 애다 온갖 분석이 나오면서 그 캐릭터에 대해 탐구하고 싶어함 근데 저런 캐릭터들은 결국 천사도 악마도 아니고 본질적으론 평범한 사람이었다 이런 식으로 귀결되지
진짜 싸패면 독자들 다 도망친닷~!
지쿠악스 남주는 노잼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