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헌 제약과 서약이란거 토가시(헌헌 작가)가 게임 좋아하는 거 떠올려 보면 게임이나 trpg에서 시작할 때 퍽이나 재능으로 패널티걸고 그만큼 부가효과 받는 거를 만화로 재해석 한거 아닌가 싶어
영락없이 아일랜드 신화의 기아스인 줄 알았는데
그게 모티브일 수도 있겠군
기아스를 헌헌 파쿠리로 오해하는 날이 올까요?
@ㅇㅇ(125.130) 코드기어스 파쿠리 아녔음?
원래 특정한 조건을 걸고 파워업 하는 이야기는 신화에도 자주 나올 정도로 흔하긴 한데 만화에서는 헌터가 특히 잘 써먹은 느낌임
주술회전도 처음 나왔을 땐 나름 잘 써먹은 거 같았는데 최종전에서 조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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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런 선구자격 작품이 있었어도 시대차이로 잘 모를 거 같음 아마 주술보고 자란 어린 세대는 이 문장에서 헌헌만 주술로 바뀔지도
@ㅇㅇ 모든 것을 알고 기억하고 똑똑한 신이 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