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다른 장소에서 대화하면서 장면 넘어가는 연출 느낌으로다가

저쪽에서 제약과 서약 설명 끝난다음 다시 원래 장면으로 돌아와서

"네 발도술의 비밀..."

"칼을 휘두르기 위해 매번 칼집에 수납한다는 제약으로 강화하고 있는 거지?"

여캐 흠칫하는 컷.

그리고 칼집 노리는 방식으로 공략해야겠다는 독백까지 나오면 헌헌 그 자체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