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다른 장소에서 대화하면서 장면 넘어가는 연출 느낌으로다가 저쪽에서 제약과 서약 설명 끝난다음 다시 원래 장면으로 돌아와서 "네 발도술의 비밀..." "칼을 휘두르기 위해 매번 칼집에 수납한다는 제약으로 강화하고 있는 거지?" 여캐 흠칫하는 컷. 그리고 칼집 노리는 방식으로 공략해야겠다는 독백까지 나오면 헌헌 그 자체일 듯
실제로 몇몇 판타지가 섞인 만화나 라노벨에서는 칼집에 마력 같은 게 담겨있어 검을 집어넣어 마력을 주입하고 발도를 하며 검기를 날리는 것 이런 개념을 넣어 발도술을 해야 하는 이유를 어떻게든 넣더라
세상이 너무 좋아져서 거품이 꺼져버렸는데 간지를 위해 어떻게든 되살리려는 노력...
첫짤 제목좀 알 수 있을까요 구글 렌즈에 돌려봐도 아케비같은 똥만화만 나옵니다 ㅠㅠ - dc App
위치워치라 카던데
아래에 주딱이 쓴 글 중에 위치워치라고 했었음
https://m.dcinside.com/board/comics/533192
감사여 겸사겸사 전에 봤던 검도하는 만화 단편도 찾아봤네요
https://m.dcinside.com/board/comic_new4/4668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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