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작가 연애물 특유의 현실성 있는 칙칙한 분위기 맞으면

고르곤의 눈 본 것 마냥 숨이 턱 막혀서 좀 기피했는데(찐따 특유의 인싸들 기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느낌)(그리고 분량이 많기고 하고)

근데 대가리 크고 존나 간만에 보니까

이거 작화 진짜 개쩌네

다음주 시험 끝나면 함 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