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만 요리조리 다 피해가는게 레전드였어 가뜩이나 시간도 없는데 불필요한거에 대부분 분량을 쏟고 엔딩은 유니콘 파쿠리 LGBT 무지개빔 강강술래으로 끝내다니 에이지와 철혈의 후계자로는 훌륭했다 그래도 셋 중엔 에이지가 독보적 쓰레기야 참고로 난 덥젯이 가장 싫다 만화 이야기) 지꽉스도 수마처럼 학원물 만들어줘 벅벅
건건술래도 어이없고, 거기까지의 과정도 얼탱이 없음
최종보스를 갱생시킬려면 강령술을 쓰세요
가만히 있던 덥젯은 왜
덥젲은 싫다. 그것이 내가 선택한 본심.
사실 난 덥젯 후반부보다 어이없는 개그나 치던 초반부를 더 좋아한다
난 초반에도 쥬도 따까리들이 너무 비호였어...
캐릭터 화끈하게 잘랐어야 했는데 그러질 못했음
초반부엔 도파민 파티를 위해 막나가더니 진짜로 쿨하게 나갔어야할 후반부는 지지부진했던게 참
슬레타가 사람을 토마토 뭉개듯 짓뭉개니 프로스페라가 희대의 악녀니 하던 것도 전부 근들갑으로 돌아가버림
우우... 미오리네씨가 하지 말라했는데...
에이지가 제일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