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쿨 배정받아놓고 4쿨 하듯 이야기 보따리 풀다 수습 못해 박아버림


구엘 서사에 잡하먹힌 메인 스토리


모친한테 있는대로 가스라이팅 당해 사람 아무렇게나 죽이는 마녀인척 해놓고 급 정상인되버린 금쪽이 주인공


악역 티 있는대로 풍겨놓고 트리플 악셀 안하고 안전빵 착지해버린 주인공 엄마


악역이라 해놓고 사실 별거 아니었습니다 해버린 미오리네 애비


일을 조장해놓고 거기에 대해 매듭을 짓지 못한 흑막과 다른 악역들






아무리 생각해도 중간에 각본 엎으라고 위에서 후려쳐서

갈아엎느라 쪽대본에 날림된것 같단 말이죠

마지막 작업은 방영직전까지 작업하느라 스탭들 갈려나갔다는 얘기 다들 하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