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를 이기는 것은 사랑' 넥슨으로 인해 삶의 모든것을 잃어버린 작가가 넥슨이 전해준 사랑을 통해 블두순으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은 정말 눈물을 금할 수가 없네요 https://m.dcinside.com/board/comics/521620 다른 블아 캐릭들 저능아로 만드는 2차창작에서도 최애는 자주 안 다루는게 이런 이유였을지도 이격 나오고 지금도 넥슨의 노예로서 소년 시절과 똑같이 꼬박꼬박 돈을 내며 즐겁게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니 메데타시메데타시~(맞나?)
이런 미친.
갸쿠자의 악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