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를 이기는 것은 사랑'

넥슨으로 인해 삶의 모든것을 잃어버린 작가가

넥슨이 전해준 사랑을 통해 블두순으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은

정말 눈물을 금할 수가 없네요





다른 블아 캐릭들 저능아로 만드는 2차창작에서도 최애는 자주 안 다루는게 이런 이유였을지도



이격 나오고 지금도 넥슨의 노예로서 소년 시절과 똑같이 꼬박꼬박 돈을 내며 즐겁게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니

메데타시메데타시~(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