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전자 제목으로 접했는데 최근 후자로 정주행하면서 아무래도 원어에 가까운 후자의 제목이 좀 더 주제의식에 닿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에도 고바왕이라는 초월번역을 만들어낸 역자에겐 존경심이... 존경할 수밖에 없는 센스라고 생각해.. - dc official App
애들이보기엔 고바 커서보기엔 히카루의 바둑
히카루의 바둑은 너무 촌스러운 제목같아 루피의 해적질 이치고의 분탕 게게의 파쿠리
옛날 감성으로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요즘 MH 세대의 시선은 잘 모르겠으나..
2부엔 고스트가 안나오니까 후자가 맞는거 같음
전자는 대신 대리행위같은거 나올때 드립으로 쓰기좋다는 점이
솔직히 역사적인 밈을 족적으로 남겼으니 그 초월적인 센스에 감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