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쿠라 메르헨 / 일상물/ 코믹 그로울.


약간 독특한 온천 거리에서 지내는 여자아이들의 일상,,, 같은 느낌,,

컷분배 하기 귀찮은지 중간중간 4컷 만화로 그린 게 특이함.

그림 귀엽고 분위기도 나름 괜찮은데

별로 재미는 없습니다,,

오래 살기는 힘들 듯.







鬼士道 / SF, 판타지 / 점프 플러스.


오니들이 탄압 받고 있는 시대에 앰생 인간이었던 주인공이 각성하여 전우치하는 내용,,

진지하게 만화 내용 꽤 재밌는데 그림이 너무 독특해서 쉽지 않음,,

점플 꼴등이던데 얘도 오래 못가고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진짜 내용은 괜찮았음,,





간신 슴바트 / 역사 / 토마토수프.


13세기 중반 조지아 왕국 배경,,

토마토 수프한테 기대하는 딱 그 느낌의 작품,,

천막의 자두가르와 비슷하게 몽골에게 공격 받는 느낌,,

아직 1권이라 왜 간신이 붙었는 지도 모르겠지만,, 앞으로가 기대됩니다,,